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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어 동화책을 읽다

엄마의 기분이 아이의 태도가 되지 않게_전소민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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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히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구절을 기록했다.

나를 위한 기록.

혹시나 이 기록이 나 뿐 아니라
스쳐지나가는 분들에게 힘이 될까하여
책 내용을 기록해본다.

엄마들의 마음과 고민은 비슷하구나
나도 다시금 노력해봐야 겠다는
생각과 위로를 준 책.



소리치기 전에

나의 마음부터 들여다보라.


아이는 나를 성장시키기 위해

나에게 온 수호천사다.


가족은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


엄마의 감정을 다스리는 것이

육아의 시작이다.


상대의 칭찬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은

"고마워!"

이 한 마디면 충분하다.

민망해할 필요 없다.


아이를 엄마의 틀 밖에서 놀게하라.


엄마가 올바른 마음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믿어준다면

아이는 밝고 건강하게 클 수 있다.


마음이 병든

엄마의 틀 안에 있는 아이는

세상과 타인이 두렵고 무섭다.

내가 바뀌어야 하는 이유는 이걸로 충분하다.


아이에 대해

부부가 함께 의논하고 공유해야

가족 모두가 행복하다.


우리에겐 지금이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초심을 세우고 잊지 말자.


아이에게 맞는 재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기다려주는 것이

부모의 가장 큰 역할이다.



현명하게 화내는 법을 익혀라.



좋은 감정만이 소중한 것은 아니다.

부정적 감정을 잘 다스려야

아이의 부정적인 감정도

잘 이해하고 공감해줄 수 있다.



아이는

아이 존재만으로 충분하다.

그런데 나는 왜

아이가 더 잘하길 기대하고

바라게 되는 걸까?

이제 걱정과 욕심을 내려놓자.


내 기분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가장 쉽고 좋은 방법은 바로

'감사하기'

이다.

작은 감사부터 시작하자.


아이를

옆집 아이를 대하듯 친절하게 대해보자.


아이의 마음을 여는 건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다.

차가운 눈빛과 거친 말로

아이를 대한다면

아이는 달라지지 않는다.

엄마의 따뜻한 미소,

부드러운 말이

아이의 화난 마음을 녹인다.


아이가 심하게 흥분했다면

빨리 풀어주려고 애쓰지 말자.

일단 스스로 진정할 때까지 기다려주자.


지금 이 상황에서

나는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를

생각하자.

아이는 진짜 모르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한 번 알려줬다고 해서

아이가 알 것이라고

단정 짓지 말아야한다.

계속 반복해서 가르쳐야 한다.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건

엄마의 행복이 가득한

사랑이다.

엄마가 행복하지 않다면

아이는 행복할 수 없다.


아이를 비난하고 야단치는 건

아이의 잠재력을

하나씩 없애는 일이다.

아이에게

잔소리나 부정적인 말을 하고 싶다면

그냥

입을 닫는 편이 낫다.

말에는 힘이 있다.


이 세상에

내 아이가 단 하나이듯

아이가 내는 빛도

그 누구와도 똑같지 않다.

다른 빛과 비교하고

더 빛내려고 애쓰지 말자.

아이가 내는 빛은

그것만으로도

소중하고 특별하다.


나에게

작은 하나라도 깨달음을

주는 독서가 진짜 독서이다.

그 깨달음이

내 삶에 꼭 적용되어야한다.

그래야 독서의 목적이 달성된 것이다.


내가 바뀌면

가정이 바뀌고,

세상이 바뀐다.


내가 행복해지면

가정이 행복해지고,

세상은 천국이 된다.


목적을 설정하고 독서를 시작해라.



아이에게

가장 좋은 롤 모델은

엄마다.


우리의 인생은 소중하다.


소중한 나의 시간을

지금부터 의미있게 잘 보내야한다.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은 달라진다.




책을 읽으니

무언가 답답함들이 해소되는 것 같다.

이제 적용만이 답인데..

내일부터 실천해봐야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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